칵테일 도수 계산기

재료와 기법을 입력하면 예상 도수를 계산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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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기법

계산 결과

예상 도수
~16.8 - 18.2%
원래 용량 80 ml
희석 후 용량 100 ~ 108 ml
순 알코올량 18 ml
적용 희석률 25 ~ 35%
실제 도수는 얼음 종류, 크기, 온도, 쉐이킹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1. 순 알코올량 = Σ(재료 용량 × 재료 도수)
2. 희석 후 용량 = 원래 용량 × (1 + 희석률)
3. 예상 도수 = 순 알코올량 ÷ 희석 후 용량 × 100

칵테일 도수 계산 방법

칵테일의 알코올 도수(ABV, Alcohol By Volume)는 재료의 도수와 용량, 그리고 제조 기법에 따른 희석률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바텐더들이 사용하는 공식을 기반으로 합니다.

제조 기법별 희석률

쉐이킹 (Shaken) - 희석률 25~35%

쉐이커에 얼음과 재료를 넣고 흔드는 기법입니다. 강한 냉각과 희석이 일어나며, 마가리타, 코스모폴리탄, 사이드카 등의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스터링 (Stirred) - 희석률 20~25%

믹싱 글라스에서 바스푼으로 젓는 기법입니다. 쉐이킹보다 부드러운 희석이 일어나며, 마티니, 맨해튼, 네그로니 등 스피릿 중심 칵테일에 적합합니다.

빌드-온더락 (Built On the Rocks) - 희석률 10~15%

글라스에 직접 얼음과 재료를 넣어 만드는 기법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희석되며, 올드 패션드, 모히토, 진 토닉 등에 사용됩니다.

니트 (Neat) - 희석률 0%

얼음 없이 상온 그대로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희석이 없어 원재료의 도수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위스키나 코냑을 스트레이트로 즐길 때 사용합니다.

블렌딩 (Blended) - 희석률 30~40%

블렌더에 얼음과 재료를 넣어 갈아 만드는 기법입니다. 가장 많은 희석이 일어나며, 피나 콜라다, 프로즌 마가리타 등 슬러시 형태의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플로팅 (Float) - 희석률 0%

비중 차이를 이용해 술을 층으로 띄우는 기법입니다. 재료가 섞이지 않아 희석이 없으며, B-52, 푸스카페 등 레이어드 칵테일에 사용됩니다.

왜 희석률이 중요한가요?

얼음을 사용하는 칵테일은 제조 과정에서 얼음이 녹아 물이 섞입니다. 이 희석은 단순히 도수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알코올의 날카로움을 부드럽게 하고 재료들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합니다. 적절한 희석은 맛있는 칵테일의 핵심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