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32.5% | STIR | MARTINI | 85ml |
마티니란?
마티니(Martini)는 진을 베이스로 한 약 30도의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드라이 베르무트와 진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며, 깔끔하고 드라이한 맛이 특징입니다. "칵테일의 왕"이라 불리며, 심플하지만 바텐더의 실력이 드러나는 칵테일로 유명합니다. 올리브 또는 레몬 트위스트 가니쉬로 마무리합니다.
마티니 도수
마티니의 도수는 약 28~32%로 칵테일 중에서 높은 편입니다. 진(40도)과 베르무트(15~18도)만 사용하고 희석이 거의 없어 알코올 도수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위스키 스트레이트에 가까운 강한 칵테일입니다.
마티니 재료
마티니 레시피
- 믹싱 글라스에 드라이 진 60ml와 드라이 베르무트 10ml를 넣는다.
- 얼음을 가득 채우고 부드럽게 저어 차갑게 만든다.
- 차가운 마티니 글라스에 스트레이닝하여 따라낸 후, 올리브 또는 레몬 필을 가니시로 올린다.
흔들지 않고 저어서 만드는 것이 정통 드라이 마티니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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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 맛
마티니는 첫 입에서 진의 주니퍼 향이 코끝을 자극하고, 베르무트의 허브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드라이하고 깔끔한 목 넘김이 특징이며, 올리브를 곁들이면 짭짤한 풍미가 더해집니다.
강하고 드라이한 칵테일을 좋아하는 분, 진의 풍미를 그대로 즐기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달콤한 칵테일이 부담스럽다면 마티니가 좋은 선택입니다.
마티니 역사
마티니의 기원은 19세기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정확한 유래는 불분명하지만, 캘리포니아 마르티네즈(Martinez) 시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이탈리아 베르무트 회사 마르티니 앤 로시(Martini & Rossi)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20세기 들어 마티니는 할리우드와 제임스 본드 영화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특히 "shaken, not stirred(젓지 말고 흔들어서)"라는 대사는 마티니의 상징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