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타이 칵테일 - 도수, 레시피, 맛 완벽 가이드
도수 기법 글라스 용량
19.0% SHAKE ROCKS 180ml

마이타이란?

마이타이(Mai Tai)는 화이트 럼과 다크 럼에 트리플 섹, 오르쟈 시럽, 라임즙을 더해 셰이킹으로 만드는 약 19도의 티키 칵테일입니다.

타히티어로 "최고!"를 뜻하는 이름처럼, 티키 문화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칵테일입니다.

두 종류의 럼과 아몬드 향의 오르쟈 시럽이 만들어내는 복잡하고 이국적인 맛이 특징이며, IBA 공식 칵테일입니다.

마이타이 도수

마이타이의 도수는 약 19%로, 칵테일 중에서는 중상 정도에 속합니다.

화이트 럼(40%) 30ml, 다크 럼(40%) 30ml, 트리플 섹(40%) 15ml에 오르쟈 시럽과 라임즙이 더해져 약 19도가 됩니다.

에스프레소 마티니(17도)보다 살짝 강하고, 화이트 러시안(21도)보다는 가볍습니다. 과일향과 아몬드 풍미가 도수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마이타이 재료

화이트 럼
다크 럼
트리플 섹
오르쟈 시럽
라임즙

마이타이 레시피

  1. 셰이커에 화이트 럼, 다크 럼, 트리플섹, 오르쟈 시럽, 라임 주스를 넣습니다.
  2. 얼음을 가득 채우고 10~15초간 힘차게 셰이킹합니다.
  3. 크러쉬드 아이스를 채운 락스 글라스에 스트레이너로 걸러 따릅니다.
  4. 민트 가지와 라임 휠, 원한다면 체리로 장식합니다.

다크 럼을 마지막에 플로팅하면 더욱 깊은 풍미와 예쁜 그라데이션을 연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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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타이 맛

마이타이는 첫 입에서 라임의 상큼한 산미와 오르쟈 시럽의 달콤한 아몬드 향이 느껴집니다.

이어서 화이트 럼의 깔끔함과 다크 럼의 깊은 캐러멜, 당밀 풍미가 레이어를 만들고, 트리플 섹의 오렌지 향이 트로피컬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복잡하면서도 균형 잡힌 맛이 인상적입니다.

이국적이고 복잡한 맛의 칵테일을 원하는 분, 티키 문화에 관심 있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마이타이 역사

마이타이는 1944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트레이더 빅(Trader Vic's)에서 빅터 베르제롱(Victor Bergeron)이 창작했습니다. 타히티에서 온 친구들에게 처음 선보였을 때, 그들이 "마이타이 로아 아에!(Maita'i roa ae!)" - 타히티어로 "세상에서 제일 좋아!"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다만 돈 더 비치코머(Don the Beachcomber)의 어니스트 갠트가 먼저 만들었다는 주장도 있어 기원에 대한 논쟁이 있습니다.

원래 레시피는 17년 숙성 자메이카 럼인 J. 레이 앤 네퓨(J. Wray & Nephew)를 사용했지만, 이 럼의 재고가 소진되면서 현재의 두 가지 럼 조합이 표준이 되었습니다. 티키 문화의 상징이자 IBA 공식 칵테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