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25.0% | SHAKE | ROCKS | 180ml |
마이타이는 1944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트레이더 빅스(Trader Vic's)에서 빅터 버제론이 창작한 티키 칵테일의 대표작입니다. 타히티어로 '최고'를 뜻하는 '마이타이 로아 아에'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화이트 럼과 다크 럼의 깊은 풍미에 트리플섹의 달콤한 시트러스 향, 오르쟈 시럽의 고소한 아몬드 맛, 신선한 라임의 상큼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락스 글라스에 크러쉬드 아이스와 함께 서빙되며, 민트 가지와 라임 휠로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열대 해변의 석양을 연상시키는 황금빛 오렌지색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재료
레시피
- 셰이커에 화이트 럼, 다크 럼, 트리플섹, 오르쟈 시럽, 라임 주스를 넣습니다.
- 얼음을 가득 채우고 10~15초간 힘차게 셰이킹합니다.
- 크러쉬드 아이스를 채운 락스 글라스에 스트레이너로 걸러 따릅니다.
- 민트 가지와 라임 휠, 원한다면 체리로 장식합니다.
다크 럼을 마지막에 플로팅하면 더욱 깊은 풍미와 예쁜 그라데이션을 연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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