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12.0% | BUILD | HIGHBALL | 135ml |
위스키 하이볼이란?
위스키 하이볼(Whisky Highball)은 위스키에 탄산수를 더해 만드는 약 12도의 청량하고 마시기 쉬운 칵테일입니다.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과 함께 제공되어 "하이볼"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위스키를 가장 간단하고 상쾌하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특히 일본에서 "하이보루(ハイボール)"라는 이름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전 세계 위스키 문화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습니다.
위스키 하이볼 도수
위스키 하이볼의 도수는 약 12%로, 칵테일 중에서는 중간 정도의 강도입니다.
위스키(40%) 45ml에 탄산수 90ml가 섞이고, 빌드 방식의 약간의 희석을 더해 약 12도가 됩니다.
위스키 스트레이트(40도)에 비하면 훨씬 가볍고, 맥주(5%)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탄산의 청량감 덕분에 위스키의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위스키 하이볼 재료
위스키 하이볼 레시피
-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운다.
- 위스키 45ml를 붓는다.
- 탄산수 90ml를 천천히 부어 섞는다.
위스키와 탄산수의 비율은 1:2 또는 1:3으로 조절하면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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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하이볼 맛
위스키 하이볼은 첫 입에서 탄산수의 시원한 탄산이 톡톡 터지며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이어서 위스키 특유의 곡물 향과 오크 향, 은은한 바닐라와 캐러멜 노트가 퍼지며 탄산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청량하면서도 위스키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분이나 식사와 함께 가볍게 즐기고 싶은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위스키 하이볼 역사
하이볼의 기원에는 여러 설이 있지만, 19세기 후반 영국이나 미국에서 탄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이볼"이라는 이름은 미국 철도에서 사용하던 신호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위스키 하이볼이 세계적으로 재조명받은 것은 2000년대 일본 산토리의 "하이보루" 캠페인 덕분입니다. 일본에서는 이자카야 문화와 함께 대중화되며 위스키 소비를 크게 늘렸습니다.
현재 하이볼은 위스키를 가볍게 즐기는 글로벌 트렌드가 되었으며, 다양한 위스키와 토닉, 진저에일 등으로 변주할 수 있는 베이스 칵테일로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