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12.0% | BUILD | HIGHBALL | 155ml |
팔로마(Paloma)는 스페인어로 "비둘기"를 뜻하며, 멕시코에서 마가리타보다 더 사랑받는 국민 칵테일입니다. 테킬라의 아가베 풍미와 자몽의 상큼한 쓴맛, 라임의 산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청량하면서도 깊은 맛을 선사합니다.
도수는 약 12도 정도로 비교적 가벼워, 더운 여름날 갈증을 해소하기에 완벽한 칵테일입니다.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우고 소금으로 림을 장식하면 짭짤함이 더해져 한층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팔로마의 정확한 기원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1950년대 멕시코의 작은 마을 테킬라(Tequila)에서 처음 만들어졌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현지에서는 자몽 소다인 "스쿼트(Squirt)"나 "하리토스(Jarritos)"를 사용해 간편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오늘날 팔로마는 멕시코의 타코 가게부터 고급 바까지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음료로, 전 세계적으로도 테킬라 칵테일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재료
레시피
- 하이볼 글라스에 테킬라를 넣습니다.
- 라임즙을 짜서 넣습니다.
- 얼음과 소금 한 꼬집을 추가합니다.
- 핑크 자몽 소다로 채우고 가볍게 저어줍니다.
- 라임 슬라이스로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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