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히또 칵테일 - 도수, 레시피, 맛 완벽 가이드
도수 기법 글라스 용량
12.5% BUILD HIGHBALL 190ml

모히또란?

모히또(Mojito)는 화이트 럼을 베이스로 한 약 12도의 상쾌한 쿠바 칵테일입니다. 라임의 새콤함과 민트의 청량함, 설탕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칵테일 중 하나입니다. 알코올 도수가 낮아 칵테일 입문자나 가볍게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모히또 도수

모히또의 도수는 약 10~15%로 칵테일 중에서는 낮은 편입니다. 화이트 럼(40도)을 사용하지만 탄산수와 얼음으로 희석되어 맥주(5도)보다 약간 강한 정도입니다.

모히또 재료

화이트 럼
라임즙
설탕
애플 민트
탄산수

모히또 레시피

  1. 글라스에 애플 민트 6장, 설탕 2티스푼, 라임즙 20ml를 넣고 살살 찧어 향을 낸다.
  2. 화이트 럼 45ml를 붓고 얼음을 가득 채운 후 부드럽게 저어준다.
  3. 탄산수 90ml를 천천히 붓고 가볍게 한 번 더 저어 완성한다.

민트를 강하게 으깨지 말고 살짝만 눌러 향만 살리는 것이 맛을 더욱 부드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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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또 맛

모히또는 첫 입에서 민트의 시원한 향이 코끝을 스치고, 라임의 상큼한 신맛이 입안에 퍼집니다. 이어서 화이트 럼 특유의 가벼운 단맛과 설탕의 달콤함이 균형을 이루며, 탄산수의 청량감이 깔끔한 목 넘김을 선사합니다.

단 칵테일을 좋아하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은 것을 찾는 분, 여름에 시원한 칵테일을 원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피나 콜라다가 너무 달다면 모히또가 좋은 대안입니다.

모히또 역사

모히또는 16세기 쿠바에서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는 "엘 드라케(El Draque)"라는 이름으로 해적들이 괴혈병 예방을 위해 럼에 라임과 민트를 넣어 마셨다고 합니다.

현재의 모히또 레시피는 1930년대 쿠바 아바나의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La Bodeguita del Medio) 바에서 완성되었습니다. 헤밍웨이가 이 바를 자주 찾아 모히또를 즐겼다는 일화가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