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21.8% | SHAKE | MARTINI | 110ml |
애플 마티니란?
애플마티니(Apple Martini)는 보드카에 사과 리큐어와 라임즙을 더해 만드는 약 22도의 상큼달콤한 칵테일입니다.
1990년대 미국 LA에서 탄생해 "애플티니(Appletini)"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며, 선명한 초록색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클래식 마티니보다 부드럽고 과일향이 풍부해 마티니 입문자나 달콤한 칵테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애플 마티니 도수
애플마티니의 도수는 약 22%로, 칵테일 중에서는 중상 정도의 강도입니다.
보드카(40%) 45ml와 사과 리큐어(20%) 30ml, 라임즙 15ml가 섞여 약 22도가 됩니다.
클래식 마티니(약 30도)보다는 살짝 낮고, 코스모폴리탄(약 25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사과의 달콤함 덕분에 도수에 비해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애플 마티니 재료
애플 마티니 레시피
- 쉐이커에 보드카 45ml, 사과 리큐어 30ml, 라임즙 15ml를 넣는다.
- 얼음을 채우고 강하게 흔들어 차갑게 만든다.
- 차가운 마티니 글라스에 스트레이닝하여 따른다.
얇게 썬 사과 조각이나 체리를 가니시로 추가하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애플 마티니 맛
애플마티니는 첫 입에서 사과 리큐어의 달콤하고 향긋한 사과 향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이어서 라임즙의 상큼한 산미가 균형을 잡아주고, 보드카의 깔끔한 알코올감이 뒤를 받쳐줍니다.
전체적으로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과일 칵테일을 좋아하는 분, 쓴 맛보다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애플 마티니 역사
애플마티니는 199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Lola's 레스토랑에서 바텐더 아담 카르스턴(Adam Karsten)이 창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유행하던 플레이버드 마티니 트렌드의 대표작으로, 선명한 초록색이 시각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 TV 드라마 "스크럽스(Scrubs)"에서 주인공이 즐겨 마시는 칵테일로 등장하며 대중적 인지도가 급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