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24.0% | SHAKE | MARTINI | 90ml |
화이트 레이디란?
화이트 레이디(White Lady)는 드라이 진에 트리플 섹과 레몬즙을 더해 셰이킹으로 만드는 약 24도의 우아한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1920년대 런던과 파리를 대표하는 칵테일로, 깔끔하고 세련된 맛이 특징입니다.
레몬의 상큼함과 트리플 섹의 달콤함, 진의 보태니컬한 풍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IBA 공식 칵테일입니다.
화이트 레이디 도수
화이트 레이디의 도수는 약 24%로, 칵테일 중에서는 높은 편에 속합니다.
드라이 진(40%) 40ml와 트리플 섹(40%) 30ml에 레몬즙이 더해져 약 24도가 됩니다.
사이드카(24도), 네그로니(24도)와 비슷한 수준이며, 마가리타(25도)와 거의 동급입니다. 깔끔한 맛이 높은 도수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화이트 레이디 재료
화이트 레이디 레시피
- 셰이커에 얼음을 가득 채웁니다.
- 드라이 진 40ml, 트리플 섹 30ml, 레몬즙 20ml를 넣습니다.
- 힘차게 셰이킹합니다.
- 차갑게 칠링한 칵테일 글라스에 스트레인하여 따릅니다.
달걀흰자를 추가하면 더욱 부드러운 텍스처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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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레이디 맛
화이트 레이디는 첫 입에서 레몬의 밝은 산미와 트리플 섹의 오렌지 향이 상쾌하게 느껴집니다.
이어서 드라이 진의 주니퍼 향과 보태니컬한 풍미가 깔끔하게 드러나고, 세 가지 재료의 완벽한 조화가 입안에서 우아하게 퍼집니다. 드라이하면서도 부드러운 피니시가 인상적입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맛의 칵테일을 원하는 분, 사이드카나 마가리타를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화이트 레이디 역사
화이트 레이디의 기원에는 두 가지 주요 설이 있습니다. 하나는 1919년 파리 시로스 바(Ciro's Bar)에서 해리 맥엘혼(Harry MacElhone)이 크렘 드 망트를 베이스로 처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1929년 맥엘혼이 런던의 사보이 호텔(Savoy Hotel) 아메리칸 바로 옮긴 후, 베이스를 드라이 진으로 바꾸어 현재의 레시피가 완성되었습니다.
"화이트 레이디"라는 이름은 칵테일의 우아하고 창백한 외관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특정 여성에게 헌정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1920~30년대 재즈 에이지를 대표하는 칵테일로, 당시 상류층 파티의 단골 메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