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칵테일 - 도수, 레시피, 맛 완벽 가이드
도수 기법 글라스 용량
25.0% SHAKE MARTINI 102ml

마가리타란?

마가리타(Margarita)는 데킬라에 트리플 섹과 라임즙을 더해 만드는 약 25도의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소금으로 장식한 글라스 림과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며,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킬라 칵테일입니다.

1940년대 멕시코에서 탄생해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칵테일의 대명사로, 상쾌한 라임과 데킬라의 조합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마가리타 도수

마가리타의 도수는 약 25%로, 칵테일 중에서는 중상 정도의 강도입니다.

데킬라(40%) 50ml와 트리플 섹(40%) 20ml에 라임즙 15ml가 더해지고, 셰이킹 과정의 희석으로 약 25도가 됩니다.

진 토닉(10도)이나 모히또(12도)보다 훨씬 강하고, 네그로니(24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소금 림이 알코올의 강도를 부드럽게 느끼게 해주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마가리타 재료

소금
데킬라
트리플 섹
라임즙

마가리타 레시피

  1. 차가운 마가리타 글라스에 소금으로 리밍을 한다.
  2. 셰이커에 데킬라 50ml, 트리플 섹 20ml, 라임즙 15ml를 넣는다.
  3. 얼음을 채우고 약 10~15초간 강하게 흔든다.
  4. 스트레이닝하여 준비한 글라스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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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리타 맛

마가리타는 첫 입에서 글라스 림의 소금이 미각을 깨우고, 이어서 라임의 상큼한 산미가 입안에 퍼집니다.

중반에는 데킬라 특유의 아가베 향과 트리플 섹의 오렌지 풍미가 느껴지며,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전체적으로 상쾌하고 균형 잡힌 맛으로, 데킬라를 처음 접하는 분부터 마니아까지 모두에게 사랑받습니다. 매콤한 멕시칸 요리와 특히 잘 어울립니다.

마가리타 역사

마가리타의 기원에는 여러 설이 있지만, 가장 유력한 것은 1948년 멕시코 티후아나의 바텐더 카를로스 "대니" 헤레라가 소금만 먹을 수 있는 손님을 위해 만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다른 설로는 1941년 멕시코 엔세나다의 후세인 마르케즈가 사랑하는 여성 마르가리타 헨켈을 위해 창작했다는 낭만적인 기원도 있습니다.

1950년대 미국에 전파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주문되는 칵테일 중 하나입니다. 프로즌 마가리타, 딸기 마가리타 등 수많은 변형이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