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9.0% | BUILD | HIGHBALL | 200ml |
모스크뮬이란?
모스코 뮬(Moscow Mule)은 보드카에 진저 비어와 라임즙을 더해 빌드로 만드는 약 9도의 상쾌한 칵테일입니다.
194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탄생한 이 칵테일은 특유의 구리 머그잔으로 유명합니다.
진저 비어의 스파이시한 청량감과 보드카의 깔끔함, 라임의 상큼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하이볼 칵테일입니다.
모스크뮬 도수
모스코 뮬의 도수는 약 9%로, 칵테일 중에서는 낮은 편에 속합니다.
보드카(40%) 45ml에 진저 비어 120ml와 라임즙이 더해져 약 9도가 됩니다.
아페롤 스프리츠(9도)와 비슷한 수준이며, 진토닉(10도)보다 살짝 가볍습니다. 진저 비어의 톡 쏘는 탄산이 청량감을 더해주어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모스크뮬 재료
모스크뮬 레시피
- 구리 머그잔(또는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웁니다.
- 보드카 45ml를 넣습니다.
- 라임 주스 15ml를 넣습니다.
- 진저비어 120ml를 천천히 따라 넣습니다.
- 가볍게 스터하여 섞어줍니다.
- 라임 웨지로 장식하여 서빙합니다.
정통 레시피는 구리 머그잔에 서빙합니다. 진저에일 대신 진저비어를 사용하면 더 강렬한 생강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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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뮬 맛
모스코 뮬은 첫 입에서 진저 비어의 매콤한 생강 향과 강렬한 탄산이 톡 쏘며 느껴집니다.
이어서 보드카의 깔끔하고 중성적인 맛이 받쳐주고, 라임즙의 상큼한 산미가 전체를 밝고 상쾌하게 마무리합니다. 구리 머그잔의 차가움이 청량감을 극대화합니다.
스파이시하고 상쾌한 맛을 좋아하는 분, 더운 날씨에 시원한 한 잔을 원하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모스크뮬 역사
모스코 뮬은 1941년 로스앤젤레스의 콕 앤 불(Cock 'n' Bull) 바에서 탄생했습니다. 세 사람의 재고 문제 해결이 이 칵테일의 시작이었습니다.
존 마틴(John G. Martin)은 스미노프 보드카의 미국 배급권을 가졌지만 보드카가 팔리지 않았고, 잭 모건(Jack Morgan)은 자신의 진저 비어 재고로 고민했습니다. 여기에 구리 머그를 판매하던 소피 베레진스키(Sophie Berezinski)가 합류해 세 가지를 합친 칵테일이 탄생했습니다.
구리 머그잔은 음료를 더 차갑게 유지하고 독특한 마시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모스코 뮬은 미국에 보드카를 대중화시킨 역사적인 칵테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