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10.0% | BUILD | HIGHBALL | 185ml |
스크루드라이버란?
스크루드라이버(Screwdriver)는 보드카에 오렌지 주스를 섞어 만드는 약 10도의 상큼하고 마시기 쉬운 칵테일입니다.
1940~50년대 중동의 유전에서 일하던 미국인 노동자들이 나사 드라이버로 저어 마셨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재료 두 가지만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 칵테일 입문자나 홈파티에서 특히 인기 있는 대표적인 칵테일입니다.
스크루드라이버 도수
스크루드라이버의 도수는 약 10%로, 칵테일 중에서는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보드카(40%) 45ml에 오렌지 주스 120ml가 섞이고, 빌드 방식의 약간의 희석을 더해 약 10도가 됩니다.
모히또(12도)보다 살짝 낮고, 럼콕(11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오렌지 주스의 달콤함과 상큼함 덕분에 알코올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매우 마시기 쉽습니다.
스크루드라이버 재료
스크루드라이버 레시피
-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채운다.
- 보드카 45ml와 오렌지 주스 120ml를 붓는다.
- 가볍게 저어 섞는다.
오렌지 슬라이스를 가니시로 추가하면 비주얼과 향이 한층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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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루드라이버 맛
스크루드라이버는 첫 입에서 신선한 오렌지 주스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이어서 보드카 특유의 깔끔하고 중립적인 알코올감이 은은하게 뒤를 받쳐주며, 오렌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전체적으로 오렌지 주스를 마시는 듯한 느낌으로, 칵테일이라기보다 주스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술을 처음 접하는 분이나 과일 맛 칵테일을 좋아하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스크루드라이버 역사
스크루드라이버는 1940~50년대 중동 지역 유전에서 일하던 미국인 석유 노동자들에 의해 탄생했다고 전해집니다.
당시 노동자들이 보드카와 오렌지 주스를 섞어 마실 때, 마땅한 도구가 없어 공구인 나사 드라이버(Screwdriver)로 저어 마셨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단순한 레시피지만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칵테일 중 하나로, 보드카 칵테일의 대표적인 입문용 칵테일로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