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10.0% | BUILD | HIGHBALL | 165ml |
진 토닉이란?
진토닉(Gin and Tonic)은 드라이 진에 토닉 워터를 더해 만드는 약 10도의 청량하고 상쾌한 칵테일입니다.
19세기 영국 식민지 시대에 말라리아 예방약으로 마시던 키니네(퀴닌) 토닉에서 유래한 역사적인 칵테일입니다.
심플한 레시피지만 진의 종류와 토닉, 가니쉬에 따라 무궁무진한 변주가 가능해,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칵테일 중 하나입니다.
진 토닉 도수
진토닉의 도수는 약 10%로, 칵테일 중에서는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드라이 진(40%) 45ml에 토닉 워터 120ml가 섞이고, 빌드 방식의 약간의 희석을 더해 약 10도가 됩니다.
모히또(12도)보다 살짝 낮고, 하이볼(약 8~10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토닉 워터의 쌉싸름한 탄산과 진의 허브 향이 어우러져 청량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진 토닉 재료
진 토닉 레시피
-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운다.
- 드라이 진 45ml를 붓는다.
- 토닉 워터 120ml를 부어 부드럽게 섞는다.
진과 토닉의 비율은 1:2 또는 1:3으로 조절하면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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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토닉 맛
진토닉은 첫 입에서 토닉 워터의 톡 쏘는 탄산과 은은한 쓴맛이 입안을 자극합니다.
이어서 드라이 진 특유의 주니퍼 베리 향과 허브 향이 퍼지며, 토닉의 쌉싸름함과 진의 드라이한 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청량하고 드라이하며,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상쾌한 칵테일을 좋아하는 분, 식전주나 더운 날 시원하게 마실 칵테일을 찾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진 토닉 역사
진토닉의 역사는 19세기 영국 식민지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인도에 주둔한 영국군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퀴닌(키니네)을 복용해야 했는데, 퀴닌의 강한 쓴맛을 가리기 위해 설탕과 물, 진을 섞어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토닉 워터의 탄생과 함께 진토닉으로 발전했습니다. 처음에는 약용 목적이었지만, 맛이 좋아 일반적인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토닉 워터의 퀴닌 함량은 매우 낮아 약효는 없지만, 그 독특한 쌉싸름함은 여전히 진토닉의 핵심입니다. 200년이 넘은 지금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칵테일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