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9.7% | BUILD | HIGHBALL | 185ml |
럼 콕이란?
럼콕(Rum and Coke)은 화이트 럼에 콜라를 섞어 만드는 약 10도의 간단하면서도 청량한 칵테일입니다.
"럼앤콕" 또는 "쿠바 리브레(Cuba Libre)"라고도 불리며, 1900년대 초 쿠바에서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료 두 가지만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 홈파티나 칵테일 입문자에게 특히 인기 있는 칵테일입니다.
럼 콕 도수
럼콕의 도수는 약 10%로, 칵테일 중에서는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화이트 럼(40%) 45ml에 콜라 120ml가 섞여 약 10도가 됩니다.
모히또(12도)와 비슷한 수준이며, 하이볼(약 8~10도)보다 살짝 높습니다. 콜라의 달콤함과 탄산 덕분에 알코올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매우 마시기 쉽습니다.
럼 콕 재료
럼 콕 레시피
-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채운다.
- 화이트 럼 45ml와 콜라 120ml를 붓는다.
- 가볍게 저어 섞는다.
라임 웨지를 추가하면 한층 더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럼 콕 맛
럼콕은 첫 입에서 콜라의 익숙한 달콤함과 시원한 탄산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이어서 화이트 럼 특유의 깔끔하고 가벼운 알코올감이 은은하게 퍼지며, 콜라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전체적으로 달콤하고 청량하며,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술을 처음 접하는 분이나 가볍게 한 잔 하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럼 콕 역사
럼콕의 기원은 1900년대 초 쿠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 이후 쿠바에 주둔한 미군들이 현지의 럼과 새로 들어온 코카콜라를 섞어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쿠바 리브레(Cuba Libre)"라는 이름은 스페인어로 "자유 쿠바"를 뜻하며, 쿠바 독립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붙여졌다고 전해집니다.
라임을 넣으면 쿠바 리브레, 넣지 않으면 럼콕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100년이 넘은 지금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칵테일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