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리키 칵테일 - 도수, 레시피, 맛 완벽 가이드
도수 기법 글라스 용량
9.0% BUILD HIGHBALL 200ml

진 리키란?

진리키(Gin Rickey)는 드라이 진에 라임즙과 탄산수만 더해 빌드로 만드는 약 9도의 드라이한 칵테일입니다.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칵테일 중 가장 상쾌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1880년대 워싱턴 D.C.에서 탄생한 이 칵테일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 "위대한 개츠비"에 등장해 문학적으로도 유명합니다.

진 리키 도수

진리키의 도수는 약 9%로, 칵테일 중에서는 낮은 편에 속합니다.

드라이 진(40%) 45ml에 라임즙과 탄산수 120ml가 더해져 약 9도가 됩니다.

모스코 뮬(9도), 아페롤 스프리츠(9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설탕이 없어 도수가 낮음에도 드라이하고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진 리키 재료

드라이 진
라임즙
탄산수

진 리키 레시피

  1.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웁니다.
  2. 드라이 진과 라임 주스를 넣습니다.
  3. 소다수를 채우고 가볍게 저어줍니다.
  4. 라임 웨지로 장식합니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가 낮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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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리키 맛

진리키는 첫 입에서 탄산의 청량감과 라임의 날카로운 산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이어서 드라이 진의 주니퍼 향과 보태니컬한 풍미가 또렷하게 드러나고, 설탕이 없어 끝까지 드라이하고 깔끔합니다. 단맛 없이 상쾌함만 남는 것이 특징입니다.

달지 않은 칵테일을 선호하는 분, 무더운 여름에 청량하고 깔끔한 한 잔을 원하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진 리키 역사

리키(Rickey)는 1880년대 워싱턴 D.C.의 슈메이커스(Shoemaker's) 바에서 탄생했습니다. 단골손님이었던 로비스트 "콜로넬" 조 리키(Colonel Joe Rickey)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원래는 버번 위스키로 만든 "버번 리키"였지만, 진으로 만든 버전이 더 인기를 끌면서 "진리키"가 대표가 되었습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1925년 소설 "위대한 개츠비"에서 데이지가 무더운 날 진리키를 주문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금주법 시대에도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 인기를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