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수 | 기법 | 글라스 | 용량 |
|---|---|---|---|
| 13.0% | SHAKE | MARTINI | 105ml |
마타도르란?
마타도르(Matador)는 테킬라에 파인애플 주스와 라임즙을 더해 셰이킹으로 만드는 약 13도의 트로피컬 칵테일입니다.
스페인어로 "투우사"를 뜻하는 이름처럼, 테킬라의 강인함과 파인애플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칵테일입니다.
마가리타보다 과일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워, 테킬라 입문자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칵테일입니다.
마타도르 도수
마타도르의 도수는 약 13%로, 칵테일 중에서는 중간 정도에 속합니다.
테킬라(40%) 45ml에 파인애플 주스와 라임즙이 더해져 약 13도가 됩니다.
정글버드(13도), 섹스 온 더 비치(13도)와 비슷한 수준이며, 마가리타(25도)보다 훨씬 부드럽습니다. 파인애플의 달콤함이 도수를 잘 감싸줍니다.
마타도르 재료
마타도르 레시피
- 셰이커에 얼음을 가득 채웁니다.
- 데킬라 45ml, 파인애플 주스 45ml, 라임즙 15ml를 넣습니다.
- 재료가 잘 섞이도록 힘차게 셰이킹합니다.
- 차갑게 칠링한 칵테일 글라스에 스트레인하여 따릅니다.
파인애플 웨지나 라임 휠을 가니시로 올리면 더욱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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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도르 맛
마타도르는 첫 입에서 파인애플의 달콤하고 트로피컬한 과일향이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이어서 테킬라 특유의 아가베 풍미와 살짝 스파이시한 뉘앙스가 드러나고, 라임의 상큼한 산미가 단맛과 균형을 이룹니다.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트로피컬한 테킬라 칵테일을 원하는 분, 마가리타가 너무 강하다고 느끼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마타도르 역사
마타도르의 정확한 기원은 불분명하지만, 20세기 중반 멕시코 또는 미국에서 탄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테킬라와 열대 과일을 결합한 칵테일들이 인기를 얻던 시기에 만들어졌습니다.
"마타도르(Matador)"는 스페인어로 "투우사"를 뜻합니다. 투우가 스페인과 멕시코 문화의 상징인 만큼, 멕시코의 대표 술인 테킬라를 베이스로 한 이 칵테일에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마가리타와 같은 테킬라 사워 스타일이지만, 트리플 섹 대신 파인애플 주스를 사용해 더 가볍고 과일향이 풍부합니다. 테킬라 칵테일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레시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