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티드 아몬드 칵테일 - 도수, 레시피, 맛 완벽 가이드
도수 기법 글라스 용량
11.0% SHAKE MARTINI 105ml

토스티드 아몬드란?

토스티드 아몬드(Toasted Almond)는 아마레토와 커피 리큐어에 우유를 더해 만드는 약 11도의 달콤하고 크리미한 디저트 칵테일입니다.

"구운 아몬드"라는 이름처럼 아마레토의 고소한 아몬드 향과 커피 리큐어의 달콤 쌉싸름한 풍미가 어우러집니다.

우유가 들어가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이 특징으로, 식후 디저트 대신 즐기거나 달콤한 칵테일을 원할 때 완벽한 선택입니다.

토스티드 아몬드 도수

토스티드 아몬드의 도수는 약 11%로, 칵테일 중에서는 중간 정도의 강도입니다.

아마레토(28%) 30ml와 커피 리큐어(20%) 30ml, 우유 45ml가 섞이고 셰이킹 과정의 희석으로 약 11도가 됩니다.

아마레또 사워(8도)보다 살짝 높고, 화이트 러시안(15도)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우유의 부드러움과 커피, 아몬드의 달콤함 덕분에 도수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토스티드 아몬드 재료

아마레토
커피 리큐어
우유

토스티드 아몬드 레시피

  1. 쉐이커에 아마레또 30ml, 커피 리큐어 30ml, 우유 45ml를 넣는다.
  2. 얼음을 넣고 강하게 쉐이킹한다.
  3. 차가운 온더락 글라스에 스트레이닝하여 따른다.

부드러운 거품을 살리기 위해 쉐이킹은 충분히 세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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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티드 아몬드 맛

토스티드 아몬드는 첫 입에서 아마레토의 고소한 아몬드 향과 커피 리큐어의 달콤한 커피 향이 함께 퍼집니다.

이어서 우유가 만들어내는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입안을 감싸며, 아몬드와 커피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달콤하고 고소하며, 마치 아몬드 커피 라떼를 마시는 듯한 느낌입니다. 달콤한 디저트 칵테일을 좋아하는 분, 커피 플레이버를 즐기는 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토스티드 아몬드 역사

토스티드 아몬드는 1970~80년대 미국에서 크림 칵테일이 유행하던 시기에 탄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시기에는 아마레토와 커피 리큐어(주로 칼루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칵테일이 인기를 끌었으며, 토스티드 아몬드도 그 중 하나입니다.

"토스티드(Toasted, 구운)"라는 이름은 아마레토의 고소한 아몬드 향이 마치 갓 구운 아몬드처럼 느껴진다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비슷한 칵테일로 우유 대신 크림을 사용하는 "로스티드 토스티드 아몬드(Roasted Toasted Almond)"가 있습니다.